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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식단과 구피 여과기
제목 추가 식단과 구피 여과기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20-02-20 0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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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9
  • 평점 0점

 안녕하세요. 더와일드입니다.


1. 렙토민, 사키 히카리, 히카리 터틀스틱, 엑소테라 아쿠아틱 터틀 모두 같은 성향의 제품들입니다.

주식으로 사용가능하며 소소한 역할이나 원료의 첨가 등은 차이가 있지만 큰 틀에서 보자면 비슷한 제품들이죠.

고려하시는 제품 중에서 트로피칼 바이오랩 또한 마찬가지의 제품입니다.


저라면 상기 주식용 제품 1개와 전혀 성향이 틀린 제품을 혼용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식단을 조합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트로피칼 바이오렙 + 엑소테라 유러피언 토터스.. 이런식으로 말이죠.


동물성 컴퍼넌트는 이미 기존 사용하는 제품에 충분하니 식물성 먹거리를 추가하여 초식에 의존적인 잡식거북의 성향을 맞추어 준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엑소테라 유러피언 토터스는 초식을 하는 육지거북용 사료이지만 잡식거북이 먹어도 큰 무리가 없는 수준의, 다양한 식물성 원료로 제조되어 혼용하기 좋으며 이 정도의 다양성을 확보한 제품이 현재 거의 없기에 추천하는 편입니다.

다만, 그렇게 기호성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다른 제품들은 이미 사용해 보셨으니 이번에는 트로피칼 바이오렙 + 엑소테라 유러피언 토터스, 그리고 보조식으로 에너길, 타비아짱 정도로 먹여보시는 것도 다양성을 확보하는데 장점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렙토민 에너지는 주원료가 갑각류로 제조되어 다양성을 확보하는데 장점은 있지만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기 보다는 이미 충분한 요소, 즉 동물성 먹이를 더 강조하는 편이 됩니다.


이 제품을 구입하시게 된다면 보조식으로 사용하여야 하며 머드에게도 같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2. 머드류는 히카리 카메푸로스가 전용사료로 출시되긴 하였으나 아무래도 단일 제품 특성상 식단의 폭을 넓히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미 조합하신 것처럼 시클리드 골드나 코리도라스 + 아쿠아틱 터틀 혹은 기타 잡식거북용 사료(1번항에 열거된) 제품을 조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카메푸로스나 소프트라인 아로와나, 히카리 아로와나를 추가하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조합의 묘미랄까요?

중복된 원료를 최소화 시키고 식단의 폭을 최대한 넓힐 수 있는 조합을 상상해 본다면


소프트라인 아로와나 or 렙토민 에너지 or 테트라 아로와나를 기본으로 하여 잡식거북용 사료(1번항에 열거된)을 추가하여 거북의 영양요구성을 만족시키고 추가적인 보조식으로 효과를 극대화 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추천조합은 1번의 조합과 같이 사용하되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하지만 원료가 중복되지 않는 선에서 만들어보자면..


렙토민 에너지 + 소프트라인 아로와나 + 트로피칼 바이오렙(혹은 렙토민, 사키, 히카리 터틀스틱, 엑소테라 아쿠아틱 터틀)을 기본으로 타비아짱과 에너길을 보조식으로 사용하시면 좋은 조합이 될 것 같습니다.


히카리 아로와나는 주 원료가 어분으로 이미 다른 제품에 충분히 함유되어 있으니 이보다는 갑각류 위주의 렙토민 에너지 혹은 테트라 아로와나, 소프트라인 아로와나가 이 조합에서는 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생각하시는 제품을 기존 식단에 추가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동물성 먹거리 40%, 잡식거북용 제품 40%, 보조식 20% 정도의 비율을 유지하신다면 말입니다.


원료를 하나씩 비교해 보시면 추천해드린 제품들의 특징들과 그 이유를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3. 여과기는 자잘한것 여러개보다 확실한 것 하나가 확실히 낫습니다.

안정적인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영하는 수조보다 더 큰 용량이 장점이 많으며 이런 저런 후기들이 많지만 단지여과기나 측면여과기는.. 유지보수도 귀찮고 그 과정에서의 불안정,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작은 기구들이 뭐 얼마나 효율을 높일 수 있을까요.


넉넉한 사이즈의 상면이나 외부여과기를 설치하는 것이 이리저리 바꿈하는 것보단 훨씬 낫습니다.

(치어 때문에 프리필터는 달아주어야 겠지요.)

한정된 수조내에 뭔가를 이리저리 넣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아보이질 않습니다.


여과는 아주 정직해서 용량(크기)을 뛰어넘는 마법과 같은 효과는 없습니다.

측면, 단지여과기 여러개, 기타 이것저것 달아봐야 그것을 상회하는 외부여과기 하나 달아주는 것이 소음이나 유지보수, 수질면에서 더 좋습니다.


구피항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찾아보시면 저렴한 소형 외부여과기도 시중에 판매되는 듯 하니 이를 몇년 이용해 보시고 나중에 메인여과기로 쓸만한 제품으로 갈아타시는 것도 괜찮으리라 생각합니다.




 [ Original Message ]

주식 : 렙토민, 사키히카리, 히카리터틀스틱

필수보조식 : 엑소테라 아쿠아틱 터틀 성체

보조식 : 타비아짱

 

1.붉은귀 식단이에요 이렇게 주고 있는데 홈페이지에 새로나온 트로피칼 바이오랩, 렙토민 에너지를 주식에 추가해도 좋을가요?

 

주식 : 시클리드 골드 약 40%(혹은 히카리 코리, 실크웜 함유됨)

필수보조식 : 엑소테라 아쿠아틱 터틀 성체 40%(혹은 사키)

보조식 : 타비아짱, 에너길(혹은 동결건조 쉬림프) 합쳐서 20%                                                                                   

2.세줄이 식단인데 여기에 히카리카메푸로스, 소프트라인 아로와나, 히카리 아로와나를 주식에 추가해서 줘도 좋을가요?                                                                                                                                                                    3.                                                                                                                                                구피 여과기를 바꾸려 하는데요 제 생각에는 아주 작은 새끼도 있으니 바닥에 공기호수로 하는 단지여과기를 설치하고 하나더 측면 또는 상면 여과기를 설치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하시는 여과기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 수정이 어려워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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