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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거북이 어항의 냄새원인과 근본적인 해결방법
작성자 관리자 2015-06-04 11:16:42 781
   
 

안녕하세요. 더와일드입니다.



거북이의 먹이에 따른 변의 변화에 대해서는 딱히 피드백이 없습니다.


애완견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저가의 제품을 쓰다가 홀리스틱급의 사료로 바꾸었을때 경이적으로 변의 냄새가 줄어 놀라워했던 경험은 있으나 이는 제품의 품질에 따른 차이일뿐 거북이의 변 냄새의 변화는 전 아직 느껴보지는 못하였네요.


사료가 바뀌면 변의 냄새나 상태 또한 바뀌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긴 하나, 제가 비위가 약하여 여과시스템에 많은 신경을 써서인지 제가 키우는 거북이들의 변 냄새 혹은 물 냄새는 거의 나질 않군요.

(뭐 어항속에 머리를 집어넣고 냄새를 맡아보면 물냄새는 나긴 납니다.)




크게 가능성이 높은 부분은 두가지인데,


첫번째는 계절적인 영향으로 물 냄새가 확연하게 나는 경우는 있었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냄새가 거의 느껴지지 않고 여름에는 좀 더 심한 편이나 이 또한 여과시스템을 보강하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요즘같은 계절이라면 겨울에 비해 더 느껴지는 편입니다.



두번째는 여과시스템이 한계에 달했을때 혹은 능력부족일때 입니다.

거북이들이 성장하고 대사가 활발해지면 먹는 양이나 배설물이 증가하게 되고 어느 순간 여과기는 그 능력 이상의 처리를 해야하게 되는데 그때부터 물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사실 서서히 냄새가 증가하는데, 우리는 그 변화를 즉각적으로 느끼지는 못하고, 일정 이상이 되었을때 그 변화를 인지하게 되므로 갑자기 문제가 발생한 것처럼 느껴질 수 있거든요.


약 20Cm급의 거북이들의 배설량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보통 4자용 외부여과기와 수류를 형성하기 위한 측면여과기를 동시에 사용하여야 그나마 유지보수가 쉬워집니다.

이렇게 시스템을 갖추고 100L이상의 수량이 되면 주1회 부분환수(측면여과기도 이 주기로 청소)와 2개월의 외부여과기 청소만으로 수질의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가 됩니다.




정확한 원인이 사료가 변화되어서.. 라고 하여도 그에 따른 변화가 냄새로서 감지될 정도라면 여과시스템과 더 많은 물을 담을 수 있는 어항의 업그레이드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잦은 환수와 여과기의 청소는 해결책이 아니라 응급처치가 되는 것 같습니다.


참고적으로 저는 4자의 어항에 수심 30Cm 정도, 7자용 외부여과기, 그리고 측면여과기 7와트 정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물냄새를 비롯한 악취 비슷한 냄새는 거의 나질 않습니다.

(심지어는 외출시 거북이들이 알을 낳고 다 깨먹어도 몇일이 지나면 정상적인 수질로 돌아올 정도입니다.)



현재 운영중인 여과시스템과 물의 양, 어항의 크기, 거북이의 크기나 배설물의 크기, 먹이량 등에 대한 정보를 주시면 제가 운영중인 시스템과 비교하여 좀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또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 약 1개월간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 식단의 요소를 제공하지 않고 판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 결국에는 거북이들의 성장에 따라 여과시스템과 더 많은 수량과 활동공간을 위한 사육조는 업그레이드 하는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흔히 사용하는 측면여과기는 여과기로서의 역할은 거의 하지 못합니다.

(저는 수류를 형성하여 외부여과기가 유기물을 빠르게 수집할 수 있도록 하는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바닥에 굴러다니는 분변이 수류를 따라 빠른 시간에 외부여과기에 수집이 되고 외부여과기가 이를 처리하여야 수질이 안정적으로 유지될테니까요.)


적어도 거북이어항에서는 말이죠. 측면여과기로 키우는 열대어들이 오래 살지 못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견디다 견디다 결국 한계치에 다다르면 죽게 되는 편이죠.


통상적으로 사육되는 동물의 배설물이 10 이라면 여과시스템은 20 정도를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 주어야 안정적으로 수질이 관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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